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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관    


제1전시관 - 탄광마을 고한, 사북의 변화와 발전 / 탄광근로자의 삶과 애환

제1전시관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말까지 탄광마을 고한, 사북지역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전시되어 있는 공간이다.
탄광마을의 애잔한 역사와 함께 광부들과 가족들의 굴곡진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나는 광부(光夫)다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지펴주는 광부. 배움이 적고, 가진게 적어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사람이었던 광부의 삶은 탄광마을의 정신을 대변하였다. 전시관 도입부는 국민에너지 연탄의 고마움과 광부들의 자부심을 표현하고 있다.

연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아무렇지 않게 뒹구는 연탄 한장에도 광부들의 피와 땀이 서려 있다. 목숨을 건 힘든 작업, 생명을 담보로 한 노동의 대가.
바로 연탄이다.

탄광마을을 만든 연탄의 힘

석탄의 생산은 도시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연탄 한 장에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사람들, 그들에게 연탄은 희망이자 삶이었다.

탄때 묻은 자료전시

광부 모집공고, 인감증, 탄광자료 등 수십년 전 탄때가 가득 묻어 있는 역사자료들이 당시의 상황을 잘 보여 준다.

감동이 있는 갱도체험

겉으로만 보여지는 탄광과 실제의 모습은 많은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막장과 채탄모습을 재현하여 사실적인 감동을 전한다.

전성기의 탄광마을

80년대는 탄광마을의 전성기였다. 수십만명의 광부와 가족들이 삶의 터전을 일구며 살아가던 시절의 아기자기한 풍경들을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광부의 하루는 어땠을까?

가족의 미래를 책임졌던 광부, 고단했던 막장의 하루를 마감한 광부들은 어떻게 여가를 보냈을까?
탄광마을의 문화를 엿보는 체험공간, 유고공식당

또 하나의 막장, 사택촌 풍경

열악한 광부의 삶은 막장에서 끝나지 않았다. 다섯평 남짓한 광부와 가족들의 생활공간, 사택촌 풍경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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